배우 류수영-왕빛나, 이엘라이즈와 재계약 체결

EL Rise - Entertainment 2021. 10. 01

배우 류수영과 왕빛나가 이엘라이즈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이엘라이즈는 “회사의 시작부터 함께 해온 류수영, 왕빛나와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게 되어 기쁘다. 10여년 동안 쌓인 신뢰를 바탕으로 두 배우가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류수영과 왕빛나의 재계약 소식을 밝혔다.

류수영은 영화, 드라마,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는 만능 엔터테이너이다. 영화 ‘강철비2: 정상회담’에서는 강렬한 카리스마를 지닌 함장 ‘박철우’ 역으로, 드라마 ‘목표가 생겼다’에서는 따뜻한 마음씨를 지닌 치킨집 사장 ‘이재영’ 역으로 작품 간 극명한 온도차를 선보였다.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훈훈한 모습이 돋보이는 것은 물론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레시피를 공개하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본업인 배우 활동 뿐만 아니라 예능에서도 두각을 드러내는가 하면 다양한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열일을 하고 있다.

왕빛나는 드라마 ‘인형의 집’, ‘슬플 때 사랑한다’,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달이 뜨는 강’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안방극장의 사랑을 받고 있다. 도회적인 비주얼과 트렌디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물론 탁월난 캐릭터 소화력까지 겸비하고 있어 3040세대의 워너비로 자리매김하기 충분했다. 또한 홈쇼핑에 직접 출연하여 매진을 기록하는 ‘완판의 아이콘’으로 등극하는 등 소비자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처럼 류수영과 왕빛나는 이엘라이즈와의 의리를 다시 한번 공고히 한 두 배우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